클리닉소식2021-01-10T16:22:08+00:00

강동구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4-06 17:50
조회
38

서울 강동구가 4월1일 아동학대 조기발견 및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강동경찰서 ▲강동경희대병원 ▲올바른서울병원 ▲온맘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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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기사-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아동학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찰·의료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강동경찰서, 강동경희대병원, 올바른서울병원, 온맘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구는 피해아동의 진료와 검사, 의료비를 지원하고 강동경찰서는 아동학대 신고접수, 응급보호와 안전확보, 피해 회복을 위한 사후 관리를 지원한다.
협약 의료기관들은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피해아동의 우선 진료와 신체적·정신적 검사,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이외에도 보건복지부와 경찰청, 전국 1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학대 현장 대응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등 즉각 분리 제도로 학대의심 아동의 보호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동경찰서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민‧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아동학대 현장에서 보다 정확한 판단과 빠른 조치가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junoo568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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